체포적부심사 심문을 앞두고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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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17:56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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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대통령의 체포적부심사 심문을 앞두고 16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경찰들이 이동하고 있다.


윤대통령의 출석 여부는 미정이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대통령이 1월 16일 공수처 조사를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수처는 당초 16일 오전부터 윤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었습니다.


그런데, 윤대통령측이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조사를 미뤄달라고 요청.


https://decu.kr/


[앵커] 윤석열대통령체포가 정당한지 따지는 심문 절차가 잠시 뒤 오후 5시에 열립니다.


대통령측은 권한 없는 공수처와 법원의 위법한 체포영장이라며 체포적부심을 청구했던 건데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돼 첫날 조사를 마친 윤석열대통령이 15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도착하고 있다.


“불법적인대통령체포는 무효다! 나라를 망치는 공수처를 해체하라!” 16일 오전 11시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위치한 과천 청사 앞 도로 인근.


전날에 이어 윤석열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 집행에 항의하는 보수 단체 등 시민 100여명이 항의 집회를 열었다.


윤석열대통령이 체포되면서 한국 헌정사상 유례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현직대통령이 체포된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일 뿐만 아니라, 세계사적으로도 두 번째 사례다.


2000년대 이후 한국의 6명대통령중 3명이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되었다는 사실은 한국.


[앵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윤석열대통령조사를 위해 청사 내부에 별도 시설을 마련했습니다.


헌정사상 첫 현직대통령조사인 만큼, 과거 사례를 참고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윤대통령은 영상 녹화를 거부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열대통령이 15일 오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조사를 마친 뒤 차량에 탑승해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윤석열대통령탄핵심판의 본격적인 변론에서 윤대통령측이 “탄핵소추는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이 직접선거로 선출한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대통령측 대리인단인 조대현 변호사는 오늘(16일)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앵커] 윤석열대통령은 구치소 독방에서 대기하면서 공수처의 재조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공수처에서는 강제 인치도 가능하다는 입장인데, 조사 예정 시간인 오후 2시를 앞두고 있지만 윤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나올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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